오늘 외솔배기가 흥미로운 기사를 접했습니다.
암을 억제하기 위해 항암제를 투여하면서도 적지 않은 부작용에 시달려야 했던 암환자분들께도
역시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까 해서 이곳에 스크랩해보았답니다^^

다름 아니라, 산삼약침이라는 요법을 통해 신체 면역기능 강화하는 방법으로
암을 이기는 노력을 행하는 분들의 이야기였습니다.

기사를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KBS 1TV의 시사보도 프로그램인 ‘취재파일 4321’에서
지난 6월 7일 일요일 밤 오후 9시40분 방송에서 ‘한의학의 도전’을 주제로 침술의 효능을 조명하고,
한의학의 이러한 도전의 내용과 과제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아울러 말기 암 치료중인 환자에 대한 실제 사례를 갑상선암, 위암,
편도선암 환자 인터뷰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산삼약침을 시술한 후 암이 호전되는 사례 등을 방송에 공개하였다.

박원장이 행하고 있는 면역치료요법의 핵심인 약침요법은
높은 면역효과를 지닌 산삼 약재에서 추출한 성분을 중요 경혈에 주입하는 것으로,
외부에서 인체를 자극하는 외과적 요법인 침과
내과적 요법인 약물치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시행하여 치료효과를 높인다.
여기에 또 다른 면역요법인 발효한약으로 유산균과 한약재의 면역력 증진효과를 더욱 향상시켜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외부 균의 공격으로부터 견딜 수 있게 한다.
[http://www.xportsnews.com/tabid/92/EntryID/101631/language/ko-KR/Default.aspx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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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된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
현지시간으로 7일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잭슨의 가족과 일반팬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클잭슨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꽤 늦은 시간이었지만,
인터넷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함께 슬픔을 나누었지요.

외솔배기도 파란만장했지만 언제나 빛나던 스타, 마이클잭슨의 마지막을 멀리서나마 함께했습니다.

머라이어 캐리의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를 시작으로,
고인이 된 마이클잭슨의 다양한 생전 모습이 무대 중앙스크린을 영상으로 수놓은 가운데
시종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 노래와 고인의 생전 기억을 되살리는 추모사가 번갈아 이어지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라이오넬 리치와 스티비 원더, 제니퍼 허드슨의 추모곡,
코비 브라이언트와 매직 존슨, 브룩 실즈는 단상에 올라 잭슨과 함께했던
잊지못할 추억을 되새기면서 고인의 안식을 기원하였지요.

2시간이 넘게 계속된 장례식은 추모사와 추모공연을 했던 인사들과 가족들이 단상에 올라와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 등의 노래를 합참한 뒤
잭슨 가족의 감사 인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전세계가 슬퍼한 팝의 황제의 마지막.
외솔배기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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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 깜짝 놀라지만 자기도 모르게 '치질'이라는 자가진단을 내리기 쉬운 현상입니다.
그런데 혈변을 보았을 때 그 원인이 치질이 아니라
대장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는 것, 알고계셨나요?

오늘 외솔배기가 좋은 기사를 발견하여 스크랩해보았습니다.





‘직장암’과 같은 대장암일 경우, 선홍색의 피가 나올 수 있다.
출혈 부위가 항문에 가까울수록 대변에 섞여 나오는 혈액의 색깔이 선홍색을 띠기 때문이다.
또 치질이 항문 안쪽에 있는 경우, 피가 고여 시간이 지난 후 변과 함께 나오면, 검게 콧물처럼 나올 수 있다.

따라서 혈변이 발견됐을 때, 가장 좋은 대처 방법은 병원을 찾는 것이다.
△혈변의 색깔 △ 피가 변의 겉에 묻어 있는지 안에 있는지
△변비 또는 설사가 있는지 등 혈변의 양상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내시경검사나 혈관촬영 등으로 출혈의 원인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동통 및 빈혈 등의 증세가 40세 이상의 성인에게 나타나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 http://health.mk.co.kr/news/article.asp?StdCmd=view&ArticleID=200907060002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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